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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든 이곳을 떠나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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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개똥이맘 작성일15-12-07 20:16 조회1,52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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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찮아서 이런거 잘 안쓰는 스타일인데...그 동안 너무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겨요.
두분 원장님~
퇴소하는 날까지 모유수유할 때마다 자세잡아주시고 마사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.^^
덕분에 전 젖몸살 없이 잘 지나갔던 것 같아요.ㅎㅎ
신생아 선생님들.
정말 힘드실텐데 항상 웃는 얼굴로 아가들을 돌봐주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존경스럽더라구요.
정말 감사드리고 둘째때에도 또 찾아뵐게요.ㅎㅎ
주방 이모님들.
언제나 맛있는 식사 감사했습니다.
항상 맛있었던 샐러드 드레싱, 상큼한 닭가슴살 샐러드, 오코노모야끼, 깐쇼새우, 갈비찜....
집에가서는 이렇게 못먹겠죠? ㅠㅠ
둘째때에도 찾아온 산모들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.
2주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~
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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